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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마늘이 기능성이 강화된 고품질 마늘을
생산해 전통의 명성을 되찾고 있습니다.
올해는 기능성 성분을 강화해
명품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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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빛이 완연한 마늘밭에 셀레늄 용액이
뿌려집니다. 마늘이 패기전까지 3차례 뿌리면
노화방지와 항암효과가 있는 셀레늄 마늘이
생산됩니다.
◀INT▶ 권혁무/셀레늄 마늘재배 농민
[C/G]셀레늄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200마이크로그램. 굴은 3Kg, 쌀은 20Kg이나
먹어야 하지만 셀레늄 마늘은 열쪽정도만
먹어도 충분합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비가 늘어나 올해는 생산량을 600톤으로
3배 늘렸고 셀레늄 함량도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
◀INT▶ 하현태 기술보급과장/
의성군 농업기술센터
◀INT▶ 박정대 조합장/의성 단촌농협
기능성 마늘재배가 시범추진된지 올해로
3년째. 여기에 마늘 명품화 사업이
의성지역 신활력사업으로 선정되면서
각종 지원이 늘어나 더욱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s/u)전통의 명성에다 기능성을 가미한
확실한 차별화 전략으로 의성마늘은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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