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 체험축제'가 오는 31일부터 나흘 동안
고령군 대가야박물관과
우륵박물관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고대 무덤체험, 암각화 만들기, 승마체험 등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가야금의 유래, 무덤의 비밀과 관련된
상황 재연극 등 대가야의 역사적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습니다.
축제 첫날인 31일에는
우륵박물관 개관식이 열리고,
우리나라 최초로 확인된 순장묘인
지산리 44호 고분군을 재현해
당시의 무덤축조 방식과 순장문화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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