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 반대운동을 계기로
여러 개로 나눠졌던 농민운동 단체가
하나로 뭉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농민회 경북도연맹과
한국농업경영인회 경북연합회 등
11개 지역 농민단체들은
이번 한-미 자유무역협정 반대운동을
공동으로 하는 것을 계기로
여러 단체를 뭉친 상설조직을 만들고
앞으로 농업과 농촌, 농민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 목소리를 내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본격적인 농산물시장 개방에 반대하는
지역 농민 단체들의 반대 운동이
보다 조직화되고 세력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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