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유선과 수상 레저기구 안전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합니다.
대구시는
봄철을 맞아 그동안 운항하지 않던 유선과
수상레저기구의 본격적인 운항이 재개됨에 따라
오늘부터 오는 31일까지
동천유원지와 수성유원지에서
안전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합니다.
점검대상은
유선 230여척과 수상레저기구 11가지,
12군데의 선착장 등으로
인명구조 장비 정비 실태와
장비의 구조적 결함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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