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을 가로질러 건너던 중학생이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낮 4시 15분쯤
김천시 지좌동 성의중학교 앞 철길을 건너던
이 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14살 이모군이
서울에서 부산으로 달리던
새마을호 열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이군은 하교길에
지하차도가 있는데도
철길 위로 건너다 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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