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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취재본붑니다.
구미시민운동장 육상경기장이
1종 경기장으로 재공인받지 못해
구미시는 시설 보강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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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운동장 육상경기장은
지난 2천년말
각종 국제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제1종 육상경기장 공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난해는 재공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육상경기장 규칙이 개정돼
시설기준이 대폭 강화됐기 때문입니다.
강화된 경기장 규칙은
국제대회와 전국대회를 할 수 있는
제1종 육상경기장으로 공인받기 위해서는
보조경기장을 갖춰야 합니다.
그러나 구미시는 보조경기장 터는
63%가량 확보돼 있지만
보조경기장이 건설돼있지 않습니다.
구미시는 이에따라
220억원을 들여 보조경기장을 건립하고
트랙을 교체해
1종 경기장 공인을 받기로 하고
경상북도에 투융자 심사를
신청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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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일제 강점기에 왜곡됐거나
사용하기 불편한 행정구역 명칭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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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이를위해 다음달까지
행정구역 변천 현황과
명칭 유래를 일제히 조사합니다.
#ITE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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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농산물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상주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명실상주'를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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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사용기준을 조례로 정하고
품질관리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상주농산물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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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취재본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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