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10월까지 동화천과 안심습지,
팔현마을 등 야생동물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어떤 새들이 주로 서식하는지 조류 서식 실태를
경북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에 맡겨 조사합니다.
새들의 개체수와 번식 실태 등도
조사할 예정인데, 4계절이 모두 포함된
긴 기간의 조사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