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과 대한축구협회가
세계청소년축구대회 개최도시 선정을 위한
현장 실사를 오늘 대구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입니다.
국제축구연맹 워너 부회장과
오구라 준치 부위원장 등
국제축구연맹 관계자와
김동대 대한축구협회 사무총장 등
경기장 실사단은 오늘 오전 10시
대구월드컵 경기장을 방문해
현장 실사를 합니다.
경기장 실사단은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17세 이하 세계청소년축구대회의 개최도시
선정을 위해 유치 신청 도시의 경기장을 돌며 현장 실사를 하고 있습니다.
17세 이하 세계청소년축구대회는
피파가 주관하는 세계 4대 대회 가운데 하나로 대구시를 비롯한 9개 도시가
유치 신청을 해 두고 있는데
다음달에 최종 개최도시 6개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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