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정당 창당을 목표로 한
'시민당 대구시, 경북도당 창당대회'가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후
달서구 본리동 화진예식장에서
열렸습니다.
홍익인간 이념 구현과 민주복지국가 건설,
세계평화 구현 등을 정강으로 삼고 있는
시민당은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중앙당 창당 발기인 결성식을 가진 데 이어
이달 중으로 전국 5개 시도당 창당대회를
가진 뒤 오는 31일 서울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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