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독도가 완전 개방한지 어제로 꼭
1년이었습니다.
여객선 무료 승선과 함께 간단한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맑고 푸른 봄날에 맞은 우리땅 독도.
거친 바닷바람을 헤치고 첫 발을 디딘
관광객들은 독도의 풍광에 압도됐습니다.
◀INT▶
최인숙-인천시 계양구
개방한지 일년이 됐지만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합니다.
◀INT▶이승찬-충남 부여군
독도에는 개방을 기념해 삼봉호와
한겨레호가 무료 운항했고 3백24번째 입도객은 꽃다발과 기념품을 받았습니다.
◀INT▶김수석-영덕군 지품면
개방후 독도 관광객은 4만8천여명,하지만 하루 4백명으로 묶인 입도 규정때문에 독도를 실제로밟아본 관광객은 만9천여명에 그쳤습니다.
울릉군은 입도 규정 완화와 독도 보전과 개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INT▶김태웅 부군수-울릉군-
(S/U)독도 개방 1주년을 계기로 체계적인 독도 관리와 지속적인 독도 애국 관광이 합쳐져
우리땅 독도를 지키는 확고한 길을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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