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달 말 입주 예정인
대구 달서구 월성동 삼성 래미안 아파트가
580여 미터의 진입도로를 내는 조건을
이행하지도 않았지만 시행사 측이
진입도로의 일부만 공사하는 것으로 요청한
'조건 변경'을 받아들여
입주민들의 불편이 불가피합니다.
지난해 6월 입주한
대구시 수성4가 대림 e-편한세상도
주변도로 공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구시가 가승인을 내줘,
입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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