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통영향심의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에 47층 규모로 추진중인 주상복합 건물 신축에 대해
교통량의 추가 감축 방안을 비롯한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한 추가 방안을
세우도록 하고 심의를 유보했습니다.
교통영향심의위원회는
월성동 리오아파트 신축과
범어동 신한주거복합 건물 신축은
심의를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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