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 염색공단이
폐수 찌꺼기와 섬유 쓰레기를
열병합 발전소의 연료로
사용하는 야심찬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어 그 결과에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함정웅 대구염색공단 이사장
"폐수를 처리하고 나온 슬러지를
폐 천을 태울 때 나오는 증기로
말려서 다시 재하고 섞으면 숯보다
열량이 더 좋은 연료가 됩니다.
아마 전국적인 히트가 될 겁니다"
이러면서 정부 차원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그야말로
꿩먹고 알먹기란 말씀인데
결과한번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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