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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취재본붑니다.
주식회사 외부감사 기준이
현실성이 떨어진다며
업계가 자산기준을 높여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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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은
자산규모가 70억원 이상이면
회계법인 등으로부터 외부감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고있습니다.
1998년에 정해진 기준으로
현실성이 떨어져
중소업체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의 지난달 조사에 따르면
자산규모 70억원에서 150억원 사이
중소업체들의 평균 외부감사 수수료는
1,270만원으로
순이익의 절반인 45.5%를 차지했습니다.
상당한 비용부담으로 작용하고
소요기간도 연 3회 6일에서 열흘 걸려
인력과 시간을 뺏긴다는 것입니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이에따라
의무 외부감사 대상 기업의 기준을
자산 규모 150억원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70억원에서 150억원 사이 자산규모는
권장사항으로 바꿔줄 것을
금융감독원 등에 건의했습니다.
구미공단의 경우
가동 중인 560여 업체가운데
70%가 넘는 400여 업체가
외부감사 대상 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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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경북지역 청각장애 청소년 100명에게
최신형 휴대폰 한대 씩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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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청각장애 청소년들은
휴대폰의 문자서비스를 통해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됐는데
전달식장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는
인기가수 이효리 양이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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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가
칠곡군 왜관읍에
보증사무소를 개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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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칠곡군 지역에는 609개 중소기업이
모두 911억 원의 신용보증을 이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구미나 대구를 찾아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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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취재본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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