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M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정례 회의를 열고 봄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제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공익기능을 더욱 강화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