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이 이달말
수도권 집중화를 가속화 시키는
발전 프로젝트를 확정할 예정이어서
지방 공동화가 심화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정부와 여당은
수도권을 서울권과 인천권, 경기권
3개 권역으로 구분해
권역별 발전방안을 수립한
'수도권 질적 발전 프로젝트'를
당정간의 협의를 거쳐 이달말 확정할
예정입니다.
여기에는 경기도 지역의 공장 총량제 완화도
포함돼, 지난해 수도권 8개 첨단 업종의
신.증설 허용에 이어 수도권 집중화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이에 대해 비 수도권 자치단체들은
정부와 여당이 선거를 앞두고
수도권 민심을 얻기 위한 것이라면서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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