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가
오늘 칠곡군 왜관읍에 사무소를 개소함에 따라
이 지역 기업들에 대한 보증지원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그 동안 칠곡지역의 기업들은
보증지원을 받기 위해
대구나 구미지역의 신용보증기금 지점을
이용해야하는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현재 칠곡군 지역에서는
600여 개 중소기업이 911억원의 신용보증을
이용하고 있는데, 신용보증기금은
보증사무소 개소를 기회로
우량기업을 적극 발굴해 보증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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