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갑작스런 위기상황으로
생계곤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긴급복지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주소득자의 사망이나 가출,
가구 구성원의 질병, 학대, 화재 등으로
갑자기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가정에
4개월까지 의료비와 생계비를 긴급지원합니다.
생계비는 4인 가구 기준으로 70만원까지,
의료비는 본인 부담금과 비급여 항목에 대해
최고 3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그동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의 소득과 재산,
부양의무자 등을 먼저 조사한뒤
일정기준을 충족할 경우에만 지원을 할 수 있어신속한 지원이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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