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대구자원봉사 포럼에서
이강현 볼런티어 21 사무총장은
"현재의 자원봉사 인정 보상제도가
자원봉사 활동 유지를 위한 기능적 목적에만
몰리고 있다"고 지적하고
"바람직한 인정보상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사무총장은
이론 연구와 모델 개발을 통해 합의된
표준 지침서 개발과 보급,
정부지원과 관리자 교육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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