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홍해성 연극상 시상식이
오늘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려
대구 지역 중견급 연기자들의 연기 스승인
원로연극인 74살 하병천 선생이 순금 기념패와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홍해성 연극상은 한국 최초의 근대극 연출가인
향토 출신 홍해성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대구MBC와 홍해성 선생 기념사업회가 제정해
해마다 수여하는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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