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발표한 2005년 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로 들어온 사람은 10만 2천 898명, 떠난 사람은 12만 7천 843명으로
떠난 사람이 2만 4천 950명이나 더 많아
지난 1995년 이후 11년 연속
떠난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경상북도도 지난 해 전출인구가
전입인구보다 만 천 517명이나 더 많아
지난 1999년 이후 7년 동안
전출초과 현상이 계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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