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인혁당 사건 4.9 통일열사 31주기 추모제
준비위원회'는 다음 달 1일부터 9일까지를
인혁당 사건 희생자 추모주간으로 정하고
다음 달 1일 오후 칠곡군 현대공원에서
추모기간을 선포하기로 했습니다.
4일에는 가톨릭 근로자회관 강당에서
희생자 명예회복과 정신계승을 위한 강연회가
열리는 것을 비롯해
2.28 기념공원 추모사진전과
연극,음악회 추모식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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