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의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한
"안전보건 연찬회"가 오늘 오전
한국 산업안전공단 대구광역지도원 주관으로
건설업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산업재해 예방 우수 건설현장
사례를 발표하면서 안전의식을 다지고
산재예방이 기업경영에 최우선이라는데
의견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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