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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취재본붑니다.
구미시는
내년도 국도비 지원이 필요한
각종 시책사업을 확정하고
사업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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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추진하는
내년도 주요 사업은
산업경제분야에서 모바일특구 유치,
구미공단 혁신클러스터 지원센터 조성,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 건립을 선정했고,
도로분야는 KTX 김천역과 구미시간
연계도로 건설입니다.
환경분야는 환경자원화시설 조성,
문화·복지분야는 신라 서민촌 조성,
무형문화재 종합전수관과
근로자문화센터 건립,
농업분야는 농업테마공원 조성,
웰빙분야는 자생식물단지 조성 등입니다.
구미시는 각종 시책사업에 대한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국가예산 확보대책반을 편성해
중앙부처 등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한편
수시로 대책회의를 열어
예산확보 상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편 구미시의
올해 국·도비 예산 확보실적은
국비 712억원, 교부세 800억원,
도비 150억원, 재정보전금 184억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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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실련은
시의회 의원들의 의정비로
연 3,500만원 선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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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실련은 이같은 산출근거로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해
부단체장의 평균 일당에
회기 80일, 지역구 활동일수 50일을 곱하고
연간 의정활동비 1,320만원을
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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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는
외국인 관련업무를 통합하고
전문가를 양성할 것을
구미시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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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는
외국인 배우자와 근로자,
그리고 구미를 찾는 외국인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며
이들을 위한 행정서비스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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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취재본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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