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6월 1일부터 8일 동안
북경과 홍콩, 상해 등
중화권 3개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참가 희망업체 신청을 받습니다.
경상북도는
섬유류와 전기, 전자제품, 화학제품,
비금속광물 등 지역 12개 수출업체로
시장개척단을 구성할 예정인데
업체 선정은 해외 수출시장성을 평가해서
하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업체에는 현지 시장조사는 물론
바이어 발굴과 주선, 통역 편의를 제공하고
상담관련 비용과 편도 항공료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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