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긴급 복지 지원사업을 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24일부터
가장이 사망하거나 화재가 발생하는 등
갑자기 생계 유지가 곤란해진 가정이
구.군으로부터 한달 동안 생계비와 주거비,
의료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긴급 복지 지원사업을 합니다.
생계비는 4인 가구 기준 70만원이고
의료비는 300만원까집니다.
동절기에는 6만원의 연료비를 받을 수 있고
긴급지원 대상자가 사망하거나 출산했을 때는 50만원의 장례비나 해산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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