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55분쯤 포항시 남구 대송면
송동리 포항- 건천간 산업도로에서
35살 서 모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앞 차를 피하기 위해 갑자기 우측으로 핸들을 꺽으면서 신호대기 중이던 프린스 승용차 등
차량 석대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프린스 승용차가 하천으로
추락하면서 운전자가 크게 다쳤고, 트럭운전자 서씨도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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