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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자투리 땅을 이용한
체험 농장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땀도 흘리고 싱싱한 먹거리도 얻고,
일석이좁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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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오십천 인근의 텃밭 체험농장.
따뜻한 봄 햇살속에 60대를 훌쩍 넘은 노인들이 밭 고르기에 한창입니다.
제법 익숙한 솜씨로 고랑을 만들고 퇴비도 뿌리며 올 봄 채소 심을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INT▶백진훈-영덕군 영덕읍
2-30평의 적은 규모이지만 텃밭을 가꾸는 보람과 건강도 챙길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INT▶박일화-영덕군 영덕읍
5년째 영덕고 실습지 2천평을 유상 임대한
영덕군은 무료 분양으로 인기를 얻자 올해는 아예 추첨을 통해 일인당 20평씩을 분양했습니다.
◀INT▶김경동 지도계획담당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S/U)텃밭가꾸기 체험농장이 인기를 끌자 영덕군은 앞으로 영덕이외에 강구와 영해지역까지 체험농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텃밭가꾸기 체험 농장이 자투리 땅도 제대로 활용하고 농촌 노인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선용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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