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참사 부상자 대책위원회는
지난 2003년 보상액 산정 때
이비인후과 후유장애는 제외됐다면서
오늘부터 추가보상을 요구하는 시위를
시청 앞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보상금 최종합의 때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추가보상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방침이어서
마찰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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