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청구가 난항을
거듭한 끝에 법정관리에 들어간지
8년만에 최근 법정 관리를
졸업하면서 회사 관계자들은
저마다 옛날의 영광을
되살린다는 야심찬 각오들이어서
주목이 되고 있는데요.
주식회사 청구 박종흥 신임사장,
"저는 금융인 출신이지만
건설이든 금융이든 경영은
같다고 봅니다. 직원들과
똘똘 뭉쳐 투명경영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 청구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며 뼈를
묻는 각오로 전직원이 재기에
임할 것이라는 얘기였어요.
네, 기업이 살아야 지역이
사는 법,
성공적인 재기를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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