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이번 주간을
백두대간 사랑운동 기간으로 정하고
숲다운 숲 가꾸기 시연과 함께
밀렵도구 제거행사도 하는 등
백두대간 보호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기로 했는데요,
경상북도 정재수 산림과장,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백두대간 마루금의
등산로를 자연친화적인 방법으로 정비하고,
자연생태 탐방 코스도 만들고 해서
백두대간을 생태관광의 요람으로
바꾸겠습니다."하면서 참으로
원대한 포부를 밝혔어요.
네, 백두대간이 살아야
금수강산인 우리강산도 산다- 이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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