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관광협회와 공동으로
다음 달 8일 경상감영 공원에서
시간에 맞춰서 종을 치는
시보 재현의식을 합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당시 복장과 의식을 고증하고 있는데,
매주말 오후 2시와 3시에
각각 열 네 번과 열 다섯 번 종을 치는
시보의식과 교대식을 재현할 계획입니다.
시보의식은 경상감영에서 북이나 종을 쳐서
성문을 여닫는 시간을 알렸던 것으로
재현의식은 대구의 또다른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