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일부터 이달 말까지 열흘 동안
도내 복합영상관과 극장 등 31곳에 대해
소방과 건축, 전기, 가스 시설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경상북도는
주 5일 근무제 실시로 복합영상관의 이용객이 늘고 있다면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소방본부 등 관련 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소방과 전기, 가스 같은 안전시설 관리상태와
비상구 확보와 피난, 방화시설 유지관리상태,
재해 대처 계획 수립 여부,
관련 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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