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난달 19일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현재까지의 노선별 수입금을 분석한 결과
상위 15개 노선의
대당 수입금은 50만원 안팎에 이르는 반면
지선인 '달성3'번 시내버스의 경우
대당 하루 수입금이 만 4천원에 그쳤습니다.
대구시는
노선별 이용자 수와 수입금,
주변 환경 등을 종합 분석해
오는 5월 일부 노선을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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