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과천경찰서는
과천의 코오롱 본사에서
나흘째 점거농성을 벌이던
코오롱 구미공장 해고자 등
30여명을 연행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4일부터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코오롱 본사 로비를 점거해
정리해고 철회와 부당노동행위 중단 등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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