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경산과 고령,칠곡지역
쉰 가구 이상 18개 집단취락지 58만여 평을
개발제한구역에서 풀고
제 1종 지구단위 계획을 결정했습니다.
풀리는 지역은 경산시가
하양읍과 압량면 29만 3천여 평으로 가장 넓고,
칠곡군은 지천면과 동명면 일대 19만 6천여 평,
고령군은 다사면 9만 6천여 평입니다.
지난 1972년부터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였던 이들 지역은
이번 결정으로 4층 이하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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