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e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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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취재본붑니다.
2000년 이후 대구.경북에서
구미지역의 소비자물가가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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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의 물가조사 통계에 따르면
지난 2천년을 기준으로 한
구미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2월 현재 118.4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전체 소비자물가지수 116.8,
대구지역의 117.8보다 높았습니다.
경상북도내 주요 도시인
경주 117.5, 안동 116,
포항 115.6보다 높아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이었습니다.
부문별로는 광열.수도요금 136.9,
교육비 126.8, 보건의료비 125.1,
식료품비 123.4 등으로
소비자물가 인상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주거비 104.4, 교양오락 104.8,
가구집기.가사용품 108.3 등으로
인상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미시는 물가대책회의를 갖고
과다 인상업소의 가격인하를 지도하고,
물가안정 업소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법으로
물가를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ite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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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 최대 숙원 사업인
왜관 관문도로가 4차로로 확장돼
오늘 개통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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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도시계획도로로 지정된 이후
40년 만에 확장된 관문도로는
교부세 55억원을 포함해
2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2km를 확장했습니다.
#ite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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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가
제 1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지방의회부문 대상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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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는
혁신도시 유치, 2006 전국체전 개최 지원,
KTX 김천역사 유치와 역세권 개발 노력 등
지역현안 해결에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집행부와의 유기적 협력관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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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취재본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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