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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서
각종 기능성 소재들이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 섬유 관련 연구기관들이 내놓은 성과물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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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봉제기술연구소가 운영하는 홍보관.
에어백이 장착된 모터싸이클복이
눈길을 끕니다.
교통사고시 0,5초 만에 에어백이 작동하도록
설계됐습니다.
봉제기술연구소가 국내업체와 함께 개발해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INT▶ 김창규 연구개발부장
"에어백 기능에다 터널공법 등 봉제기술이
접목되어야 한다."
전기를 흘려보내는 전도사를 넣은 스마트의류,
미래용 의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와 지역섬유업체들이
지난해 해외 전시회에서 처음 시도해
주목받았던 전통문양의 텍스타일.
독특한 문양는 이번에도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INT▶마라 리오넬(프랑스)/프리마트(주)
"무늬가 굉장히 따뜻하고 색깔이 현란하다.
눈으로 보는 것이 즐겁고 밝아서 좋다."
디지털 프린팅 기술은
울 소재와 면 등 질감이 있는 섬유에도
프린팅 할 수 있도록 발전됐고,
세계적인 추세가 되고 있는 형상기억소재도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업체들이 함께 개발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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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섬유 관련 연구기관들이
업체들과 함께 내놓은 연구 성과물은
대구국제섬유박람회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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