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해마다 이러니 참,,불편한 심기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3-16 16:50:27 조회수 1

지역의 시민단체와 노조가
'섬유관련 단체가 법인 카드를
엉터리로 집행했다'면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서자
단체 관계자들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지 뭡니까요.

최태용 한국 패션센터 이사장..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어디있겠습니까마는 법인카드를
부정하게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큰 행사만 앞두면 이런 일이
벌어지니 이러는 사람들의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하면서
섭섭함을 표시했어요.

네 -
큰 행사를 기다려온 마음이
서로 그토록 달랐다는 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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