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경주 보문동 일대에서
올해 나무심기 행사를 엽니다.
올해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지난 2005년 태풍 피해로 쓰러진
낙엽송과 잣나무를 베어내고
키 큰 단풍나무 650 그루를 심을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107억원을 들여
다음달 20일까지 도내 23개 시.군 2천 300ha에
소나무와 참나무 380만 그루를 심을 계획인데,
심은 나무를 가치 있는 숲으로 만드는
숲가꾸기 사업에도 280억 원을 들여
2만ha의 숲을 가꾸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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