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철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가
경주 보문단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오늘 오전 10시 반부터
공무원과 산림 관계자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군동 보문단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나무를 심는 천군동 일대는
지난 해 태풍 나비로 낙엽송과 잣나무 등이
모두 쓰러진 곳으로
5년생 단풍나무 6백여 그루를 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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