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봄철을 맞아 다음 달 말까지를
산불예방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감시인력을 대폭 늘리고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오후 4시대에
헬리콥터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산불을 낸 사람은 현장조사와 탐문조사로
반드시 찾아내 경각심을 높일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