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가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친환경 농업육성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7일 농정위원회에서
박승학 의원이 발의한
경상북도 친환경농업 육성지원 조례와
친환경농업 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내일 제 205회 임시회 정례회에서 공식 제정절차를 밟습니다.
친환경농업 관련 조례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자와 단체에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민간 인증기관 육성과 유통시설 지원으로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도록 돼 있습니다.
올해 경북도내 친환경 농산물 생산목표량은
만 3천여 ha에 28만 톤으로
지난 2001년 833ha, 만 8천 톤의 15배에 이르고
생산농가 수도 만 5천 호로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