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정부 보조금을 가로채서 개인용도로 쓴 혐의로
경북 장애인 재활협회 사무총장
40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3년 9월부터 지난 해 11월까지 사지도 않은 장애인 보장구나 재활치료기를
산 것처럼 서류를 꾸미고
직원 봉급을 이중으로 지출하는 방법으로
정부 보조금 4천 500만 원을 가로채
가족 여행비나 개인 생활비로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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