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비싼 불임시술비 때문에
출산을 포기한 가정을 위해
시험관 아기 시술비 일부를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총사업비 29억 4천 200만 원으로
대구에 사는 천여 쌍의 불임부부에게
한 차례 시술에 150만 원 씩
300만 원까지 지원하는데,
기초생활 수급자는 51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시험관 아기 시술비를 희망하는 가정은
다음 달 28일까지 구,군 보건소에
신청해야 하는데, 오는 5월부터 11월 사이에
두 차례에 걸쳐 전국 113개 의료기관
어디에서든지 시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