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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강세 수출기업 채산성 나빠져

이상석 기자 입력 2006-03-15 18:19:05 조회수 1

원화강세로 수출업체의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가
지역 수출기업 CEO 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적정 환율수준은 평균 천 42원,
손익분기점은 994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환율수준은 970원 대여서
수출을 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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