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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섬유박람회는 최첨단소재 전시장

이상석 기자 입력 2006-03-15 16:42:50 조회수 1

◀ANC▶
'프리뷰 인 대구', 즉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사흘 동안의 일정으로 오늘 막을 올렸습니다.

기능성 신소재가 대거 선보이고
구매력을 갖춘 바이어가 많이 참여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테이프 컷팅"

올해로 5회 째를 맞는 대구국제 섬유박람회.

섬유소재 전문 전시회 답게 각종 기능성 소재가
선을 보였습니다.

지역의 한 업체가 출품한 금속섬유.

천 도가 넘는 온도에도 견디는 내열성은
산업용 소재로서 가능성을 보여줬고,
미래용 의류소재로도 응용이 가능합니다.

◀INT▶윤주영 대표이사/우양신소재(주)
"기능성이기 때문에 시장은 무궁무진하다."

실을 9천미터까지 늘려도
무게는 15g 정도인 초극세사 섬유에서
향균성과 탈취성을 갖춘 참숯 원사에
이르기까지,

각종 기능성 신소재와 친환경 소재는
대구 섬유의 나아갈 방향을 보여줍니다.

◀INT▶문현우 본부장/섬유산업협회
"화섬의 특징은 기능성 부여다.
그런 추세가 이번 전시회에 그대로 반영돼."

su]
"올해는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하고 있어, 비지니스 전시회로서의
기능도 더욱 강화됐습니다."

미리 등록한 해외 바이어만 천 600명.

◀INT▶린하이 총경리/웬주 배셍 텍스타일
"품질이 좋고,중국에서도 큰 반응 얻을 것."

국내외 210여 개 업체가 참여한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기능성 신소재의 마케팅 장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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