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의 새로운 경제 작물로
각광받고 있는 '성산 메론'이
내일 첫 출하됩니다.
고령군은 성산면 삼대리에서 생산된
파파야 품종의 메론 60박스를
광주로 첫 출하하고,
삼대리 농산물 집하장에서
'출하 고사제'를 지낼 계획입니다.
고령군은 올해 161헥타르에서
3천 600톤의 메론을 생산해
62억 여원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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