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em1
◀ANC▶
구미취재본붑니다.
김천 혁신도시 추진일정이
출발부터 지연되고 있습니다.
분산배치 등의 요구때문으로 보입니다.
◀VCR▶
지난해 12월 중순에 선정된
김천시 농소와 남면 170만평의
경북지역 혁신도시.
엄청난 대역사지만 선정후 큰 진전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건설교통부가 사업시행자 내정,
인구 2만에서 5만명 규모의
중.저밀도로 개발한다는 방향이 제시됐고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토지거래허가지역 확대지정과
개발행위 허가제한 조치 등을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달까지 체결할 예정이었던
이전대상 공공기관과 건설교통부,
김천시, 경상북도의 이행협약이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뚜렷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경상북도를 비롯한 몇몇 시도에서
분산배치 주장을 접지않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특수성이 인정되는 공공기관 말고는
균형을 위한 분산배치는 안된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앞으로 추진될
혁신도시 기본구상안 용역 발주와 확정,
지구지정, 환경영향평가와 문화재조사,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편입토지 보상과 사업착공,
공공기관 입주 등이 일정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을 지 우려됩니다.
#item2
◀ANC▶
금융기관의 예대율에서
은행기관과 비은행기관 사이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VCR▶
경북 중서부지역의
은행기관은 예대율이 110으로
예금보다 대출이 10% 많은데 반해
비은행기관은 54에 불과해
예금은 많고 대출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tem3
◀ANC▶
지방자치단체들이 영농철을 앞두고
폐비닐과 폐영농자재
집중 수거에 들어갔습니다.
◀VCR▶
상주시의 경우
폐비닐.폐영농자재 천 970t을
수거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수거비용 1억 천여만원을 지원합니다.
◀ANC▶
구미취재본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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