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각급 학교의 토요 휴업이
확대된 가운데 국립 대구박물관이
가족들과 함께하는 토요 지역문화 탐방행사를 마련했습니다.
국립 대구박물관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월 둘째주나 넷째주 학생들의 토요휴업일에
맞춰 무료로 참가하는 문화유적 현장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첫 행사인 오는 25일에는
대가야왕릉과 지산동 고분군,
4월에는 지역 각 대학교 박물관을 돌아보는
일정이 짜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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